선배시민 마을온기뜨개질 봉사단과 강서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학생 11명이 함께
따뜻한 뜨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.
선배시민 봉사자들은 학생들에게 뜨개질 방법을 하나씩 알려주고
학생들은 도움을 받아 목 스카프를 정성껏 완성했습니다.
완성된 목스카프는 무더운 여름 차가운 에어컨 바람으로부터
목을 보호할 수 있도록 목동데이케어센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습니다.
한 코~ 한 코~ 이어진 뜨개질처럼 세대와 세대를 잇는
따뜻한 마음도 오래 이어지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