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복한 노년,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. 문화로움
[양천구고령친화소식]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
작성자 : 목동실버 영상기자단   작성일 : 2020-12-04   조회수 : 2372
파일첨부 :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.jpg

[양천구 고령친화 ]" 노인기자단" 

제목 :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


 

◇ 코로나와 함께한 2020년이 저물어 끝자락에 

     와 있다. 코로나 블루, 코로나 레드, 코로나  블랙

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 코로나19로 인한

 우울, 분노 절망을 표출하고 있다. 스트레스

는 만병의 근원이다. 지나친 욕심을 버리고

   쓸데없는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편안한

 마음을 가질수 있는 스스로의  노력이  필요하다.


◇ 의학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간의 삶의질이
 향상되고 점차 수명이 연장 되고 있다. 따라서 
노인 인구 증가는  노령화 사회에 급속히 진입
하면서 인 건강 문제가 사회문제로 등장, 큰 
관심사가 되고 있다. 따라서 여러 사람들과 만나고
교류하고 웃고 활동하고 해야 좋은 에너지가 나와 
나도 행복하고  타인에게도 좋은 기분을 나누어 줄 
수 있다. 
 
◇ 고령친화 도시 양천구에는 고령자들이 여가생활을
 할수 있는 시설들이 다수 자리하고 있다. 눈을 돌려 보면
곳곳에 복지관이 있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 진작부터
완비되어 있어 양천구민들에게는 커다란 축복 이라고 
생각한다.



◇ 사회적 고립은 외로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. 외로움은 

심혈관계 질환, 성격장애, 정신병, 인지력 저하 등 거의 

모든 의료문제의 원인이다. 외로움은 스트레스 호르몬 

분비를 증가시켜 관절염과 당뇨병, 치매, 나아가 자살

시도를 유발한다. 고립을 자초 해서는 안된다.

 

◇초 고령화 사회로 숨가쁘게 달려가는 지금 이

 시대 일상의 소중함과 건강의 중요성을 새삼 깨

닫게 되는 요즘이다. 평소 균형잡힌 식단과 적당한

운동,  항상 감사와 절대 긍정의 생활화로 건강하게 

살자. 우리에게 주어진 둘도 없는 삶  지난날을 돌

이켜 후회 하기 보다는 남은 날을 아름답게 가꾸는

     일에 희망을 걸어보고 노인의 경륜과 지혜를 갖춘 

어른으로 늙어 가야만 한다.  코로나19로 지친

 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단풍길을 걸으며 고즈넉한 

만추의 정취를 흠뻑 느껴보자.


영상기자단 B조: 조정호, 최언용, 고경관, 권순례, 낭궁정란, 기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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